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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표기 · YM-LAB 편집·재구성
출처: 농촌진흥청 농식품올바로 · 한식 식재료 참고 및 YM-LAB 편집 · 최종 검토: 2026-08-08
원자료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식탁 활용과 주의사항 중심으로 다시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간장 양념장은 간장의 짠맛과 감칠맛을 중심으로 단맛, 향, 수분을 조절해 음식의 방향을 만드는 조합 양념입니다. 같은 간장이라도 무침에는 가볍게, 구이에는 농도 있게, 조림에는 가열을 견디도록 구성해야 합니다.
간장 양념장은 간장 제품의 염도 차이가 결과에 가장 크게 영향을 줍니다. 한국 간장을 구하기 어렵다면 현지 soy sauce를 사용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전량을 넣지 말고 기준량의 80%로 시작해 마지막에 간을 맞추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 한국 재료 | 현지에서의 선택 | 조절 기준 |
|---|---|---|
| 간장 | soy sauce·gluten-free soy sauce | 제품마다 짠맛이 다르므로 중량 기준으로 시작하고 마지막에 보정합니다. |
| 조청 | honey·maple syrup·brown sugar | 단맛과 농도가 달라 한 번에 같은 양을 넣지 않고 조금씩 더합니다. |
| 다진 파 | spring onion·green onion | 양파를 함께 쓰면 단맛은 늘지만 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배·사과즙 | 무가당 사과소스 또는 물 | 과일의 단맛이 강하면 설탕을 줄이고,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합니다. |
| 참기름 | toasted sesame oil | 향이 강한 제품은 절반부터 넣어 전체 맛을 보존합니다. |
큰술은 약 15mL, 작은술은 약 5mL를 기준으로 합니다. 구이·조림에는 양념을 얇게 여러 번 바르고, 무침에는 물이나 식초를 소량 더해 농도를 낮추면 현지 채소와 단백질 재료에도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라벨 확인: 간장에는 콩과 밀, 일부 제품에는 알코올이나 추가 당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글루텐이 필요한지 여부와 나트륨·당류 표시를 확인한 뒤, 간장 양을 줄이고 물·육수·식초로 맛의 균형을 맞춥니다.
BETA ACCESS
베타 서비스 기간에는 상세 약선 분석과 레시피를 결제 없이 공개합니다. 정식 구독 전환 시 이용 정책이 별도로 안내됩니다.
아래는 간장 양념장 200g을 기준으로 한 대표 배합 예시입니다. 1kg을 만들 때는 각 중량을 5배로 환산하고, 음식의 수분과 간장의 염도에 따라 마지막 간을 조정합니다.
| 재료 | 중량(200g) | 가정용 부피 환산 |
|---|---|---|
| 간장 | 65g | 약 3⅓큰술 |
| 설탕 | 34g | 약 2⅔큰술 |
| 다진 파 | 21g | 약 2½큰술 |
| 다진 마늘 | 16g | 약 1½큰술 |
| 깨소금 | 3g | 약 1⅓작은술 |
| 참기름 | 6g | 약 ½큰술 |
| 후추 | 0.6g | 약 ¼작은술 |
| 물 | 54g | 약 3⅔큰술 |
완성량과 실제 사용량을 구분해 100g 기준 영양정보를 표시합니다. 간장의 제품별 나트륨 차이가 크므로, 숫자를 고정값으로 단정하지 않고 사용한 제품의 표시사항을 우선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생마늘과 생파를 넣은 양념장은 오래 두기보다 소량씩 만들어 냉장 보관합니다. 조청은 설탕이나 과일즙으로, 육수는 물로 대체할 수 있지만 농도와 단맛은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